조그만 예배당 A Small Church

어느 작은 마을의 교회, 신학대학을 갓 졸업한 여자 전도사가 부임한다.

교회는 마을 상가 건물의 한 칸. 부임한 여 전도사는 놀란다.

그 교회에는 불임치료 중인 부부, 고독한 여자경영자 등, 범상치 않은 신도들이 기다리고 있다.

하나 둘 벌어지는 문제들은, 신이 내린 뜻밖의 시련이었던 것일까?

고뇌하는 그녀 앞에, 어느 청년이 찾아온다.

이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무엇일까?

인간의 불완전함을 희극적으로 보여준다.

국가일본
공연날짜9/12(sat) - 9/13(sun)
공연분야연극
관람연령
14세 이상 관람가
극단명하나로 프로젝트
공연장소글로벌온라인스테이지

 Youtube 네이버TV
소요시간
60분

하나로 프로젝트


하나로 프로젝트는 지역을 넘어 예술광장을 꿈꾸며....

둘을 무리하게 하나로 엮어두려는 물리적인 하나가 아닌 한곳에 공존하고 있는 둘이기를 바랍니다. 하나로 프로젝트는 2013년 부산과 동경 그리고 후쿠오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연극인들이 뭉쳐 지역의 경계를 넘어 동아시아의 공연예술광장을 꿈꾸며 시작된 프로젝트입니다. 2014년 7월. 부산과 후쿠오카 간의 희곡교환공연을 시작으로 매년 동아시아권 지역 연극인들 간의 적극적인 만남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문화교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로는 일본어로 쓰면 ‘華路(꽃길)’입니다.

두 지역(부산-후쿠오카)은 고대로부터 밀접한 관계를 맺어왔으며 많은 분야에 걸쳐 다양한 문화자원들이 잠재해 있습니다. 이 문화자원들을 하나하나 캐내어 공연예술작품으로 꽃 피우는 것, 그리고 향후 전국으로, 세계로 발신시켜 나가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또 하나의 목표입니다.

| STAFF


연출. 키무라 카나코

프로듀서. 아사미 니타노, 카즈네 이마다

무대감독. 요시노리 이토야마

| CAST


야마시타 아키라

마이오 사카세가와

쿠미 나카무라

아야코 토미타

후미야 키미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