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 나나 인 부산 Juju Nana in Busan

사람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타인을 만나는 동안 불협화음이 발생하기도 하고 화해를 하기도 하며 서로를 알아가게 된다. 여기, 다른 성향의 두 사람이 있다. 그녀들의 마찰은 2018년 남과 북의 정상들이 판문점에서 악수를 하듯, 화해를 하는 듯하지만 이내 또 다른 마찰이 발생하고 롤러코스터 같은 관계의 레일 위에 놓여진다.

국가대만
공연날짜9/12(sat) - 9/13(sun) 
공연분야
관람연령
전체 관람가
극단명로고스 앙상블
공연장소글로벌온라인스테이지

Youtube 네이버TV
소요시간
40분

로고스 앙상블


각 나라의 연출과 배우들의 협업한 창작드라마를 제3회 2018년 5월 한결아트홀에서 공연하였다. 부산소극장협의회에서 주최한 동아시아 연극캠프를 위해 구성된 프로젝트 로 팀이름 '한 시간 차이'에서 발표한 작품이다. 동아시아 연극캠프는 동아시아의 연극예술가들의 창작캠프로 2018년에는 '도시 부산을 스케치하다'라는 컨셉으로 진행되었다. 부산의 두 배우 하유나, 이은주와 대만의 뮤지션 중 보하오가 공연에 참가했다. 작품을 이끈 해외 연출 왕웨이리안은 로고스 앙상블 소속의 연출가로 대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인간적인 것을 작업의 가장 중요한 모토로 생각한다. 우리가 태어나서 어디로 가는가에 대한 기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한 연출작업이 아시아의 여러 공연예술가들을 만나 '주주 나나 인 부산'으로 선보인다.

| STAFF


연출. 왕웨이리안

| CAST


이은주

하유나